학습유지를 위한 세 가지 키 포인트

몇 주 전, Forum사의 보스턴 지사에 고객들이 모여 “학습 유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고객들에게 학습을 한 후, 행동 변화를 어떻게 유지하는 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질문했습니다.

Q. “여러분은 학습 후의 행동 변화를 어떻게 유지하고 계십니까? 이를 위해 어떤 일을 하셨습니까? 또, 어떤 실패를 겪으셨나요?”

그러자 현업에 학습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적용해왔던 고객사들은 이 질문에 대한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현업에 학습한 바를 적용하는 일은 더 이상 학습이 끝난 후의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에 그들은 다음의 3가지 최근 트렌드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1. 단지 “사후(事後)”에만 관심을 두진 마라. “사전(事前)”에도 집중하라.

20110322

▲ 이 사진은 지난 주 Forum사의 보스턴 지사에서 고객들이 직접 작성한 것입니다.

40/20/40 – 브링커호프(Brinkerhoff)의 법칙: 에너지의40%는 학습 경험을 지니고자 하는 사람들과 협력하고, 의사소통하며, 그들을 참여시키는데 쏟으십시오. 그리고 나머지 20%는 학습 경험 그 자체에, 그리고 나머지 40%는 학습 강화와 적용에 투자하십시오.
기대치를 형성하라. 앞으로 학습하게 될 내용에 대해 사전에 학습자들이 알게 하십시오. 그리고 경영진의 구체적인 비즈니스 우선순위와 교육을 연결시킨 후, 학습자들이 직접 수립한 재정 목표와 개발 목표를 경영진의 스코어카드와 결부시킵니다. 마지막으로 학습자의 자아 욕구를 활용하여 학습자들 스스로 학습을 발견하고 수량화할 수 있는 템플릿을 제공하십시오. 그런 후, 다음 활동 섹션에서 그들을 관찰하십시오.

#2: 학습은 드라마가 아니다.

만약 당신 혼자 학습을 계획하고 진행해 나간다면, 아마 학습자들은 그대로 따라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습 커뮤니티를 직접 구성하는 대신에 학습 커뮤니티를 확인하고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연구하십시오. 학습자들은 어떤 기술을 사용합니까? 그들은 무엇을 공유하나요? 커뮤니티의 조장은 누구입니까? 학습한 바를 기반으로 하고 그 양을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3: 세대 차이는 지난 세대의 이야기이다.

세대 차이에 대한 걱정 보다 디지털에 대한 능숙함의 차이에 대해 더 걱정하십시오.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학습 실행을 고려할 때, 얼리 어답터(early adopter)를 확인하십시오. (실제 이들은 아마 베이비 붐 세대일 것입니다.)

소셜 미디어에 접근할 때, “프리사이즈식(One size fits all)”의 접근은 하지 않습니다. 조직은 우선적으로 위험에 대한 저항력과 가치 추가의 인식에 의존하기에 그 범위는 매우 광범위합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Tony Bingham와 Marcia Conner의 저서The New Social Learning를 참고하십시오.

출처: Forum Blog『3keys to Sustaining Learning』

Leave a Comment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